JYP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 6번째 멤버 소미. (방송 캡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의 6번째 멤버 소미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미는 하얀 피부와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밝은 미소를 가진 소미는 발랄한 퍼포먼스와 함께 긍정 에너지를 뽐냈다.
소미는 아버지가 캐나다인, 어머니가 한국인인 멤버로 태권도 3단 유공자라는 반전 매력도 겸비했다.
'식스틴'은 Mnet과 JYP가 함께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