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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3단 고음, 차승원은 4단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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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는 3단 고음, 차승원은 4단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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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차승원의 처절한 ‘4단 절규’가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12일, 차승원의 명품 연기력이 담긴 ‘4단 절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승원(광해군 역)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밤, 홀로 우두커니 서서 처절한 절규를 토해내는 장면.

    눈물을 쏟아낼 듯 가쁜 숨을 몰아 쉬다가, 이내 솟구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통스러운 울음을 토해낸다.

    곧이어 모든 것을 체념한 듯 처연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눈가에 묻어나는 슬픔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지난 2월 28일 전남 담양에서 촬영된 것으로, 광해군이 혈육조차 끊어내야 하는 냉혹한 권력의 무게를 깨닫고 스스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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