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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엠마 왓슨 "200억 재산 직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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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포터'' 엠마 왓슨 "200억 재산 직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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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포터'' 편당 출연료 수십억 … 18살 생일 맞아 자산 관리 권리 양도받아

     

    영화 ''해리 포터(Harry Potter)''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엠마 왓슨(18)이 18번째 생일을 기해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섰다.

    16일(현지시각) 뉴욕 데일리 뉴스는 15일 18번째 생일을 맞아 법적으로 성인이 된 왓슨이 생일선물로 자산관리 권리를 부모로부터 양도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왓슨의 자산은 1,050만 파운드(한화 약 200억 원)에 달하게 됐다.

    왓슨은 부모의 바람에 따라 은행 자산관리 · 금융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직접 자산을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영국 데일리 메일은 왓슨이 이미 경제와 투자 그리고 자선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한 상태라고 덧붙였다.[BestNocut_R]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왓슨은 이 영화의 시리즈 편당 150-250만 파운드(한화 약 29-49억 원)의 출연료를 받아왔다.

    현재 영국 하트퍼드셔 스튜디오에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010년 개봉 예정)을 촬영 중인 왓슨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출연료로 250만 파운드(한화 약 49억 원)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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