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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환노위 법안소위 구성…원구성 5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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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정무·환노위 법안소위 구성…원구성 5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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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 이후 5개월 만에 국회 정무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가 19일 법안소위 구성에 합의했다.

    정우택 정무위원장은 19일 CBS와의 통화에서 "여야 간사가 야당이 요구해왔던 법안소위 복수화 대신 소위 위원을 여야 동수로 5명씩 하기로 하고 법안소위 구성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소위원장에는 여당 간사인 김용태 의원이 정해졌다.

    정 위원장은 "현재 정무위소위에 계류중인 의안이 400여건이고 곧 넘어갈 게 80건이나 되기 때문에 오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본격적으로 법안심사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에는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안이 계류중이서 다음주부터 이 법안에 대한 논의도 재개될 전망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도 이날 법안소위를 복수화하지 않고 소위위원을 여야 각 1명씩 늘려 구성하기로 해 전체 상임위원회의 소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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