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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킬러'' 앤디 로딕, 수영복 모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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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 킬러'' 앤디 로딕, 수영복 모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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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내로라 하는 미녀 스타들과 사귀어 온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26·미국)이 5살 연하의 수영복 모델과 마침내 결혼을 발표했다.

    로딕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www.andyroddick.com)를 통해 모델 브루클린 데커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3월초 데커에게 청혼했으며,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알리기 원했으나 좋은 소식이라 빨리 알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로딕과 데커는 지난해 뉴욕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래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로딕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케줄과 데커의 촬영 스케줄로 인해 일단 약혼식부터 치른 뒤 결혼 날짜를 잡을 계획이다.

    로딕의 피앙세 데커는 미국 유명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모델로 활동 중이며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과 캐주얼 브랜드 갭 등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BestNocut_L]세계 남자 테니스 랭킹 6위로, ''강서버''라는 수식어로 더욱 잘 알려진 로딕은 가수이자 영화배우로 활동중인 맨디 무어(23), ''테니스의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21)와 연인 관계였으며, 헐리우드의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27)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한편 로딕은 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크랜든 파크에서 열린 ATP 투어 소니 에릭슨오픈 단식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데커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로딕을 응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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