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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령’ 최진혁, '구가의 서' 1위 최고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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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월령’ 최진혁, '구가의 서' 1위 최고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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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미소'부터 '처절 눈물'까지…여심을 뒤흔든 역대 최고 로맨틱 구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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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구월령'으로 분한 최진혁이 애절한 순애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드라마가 마친 후,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 각종 연예게시판에는 구월령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몇몇 시청자들은 '구월령 재등장'을 요청하기도 했다.

    극중 최진혁은 사랑을 위해 영생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기를 갈망하는 순정적인 구월령 역을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조선 최고의 로맨티스트’ 명성에 걸맞게 진심 어린 애정공세를 펼쳐 사랑하는 여인 서화(이연희 분)와 맺어졌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뿐, ‘신수’인 자신의 정체와 진실을 숨겨 서화의 분노를 산 구월령은 관군의 우두머리 담평준(조성하 분)의 칼에 맞아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이처럼 구월령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안방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시청자들은 "구미호계의 레전드가 될 듯", "구월령 재등장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애절하고 달달하고! 역대 최고의 로맨틱 구미호", "최진혁의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순수하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구월령! 멋져서 가슴이 두근두근", "웃는 모습에 설레고, 우는 모습에 가슴이 무너졌다. 구월령 잊지 못할 캐릭터", "숨은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초반부터 최진혁과 이연희의 가슴 시린 로맨스 연기로 전일 시청률 1위에 오른 '구가의 서'는 앞으로 구월령과 서화의 아들 최강치(이승기 분)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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