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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A양 측 "13일 경찰 출석…시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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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후·A양 측 "13일 경찰 출석…시간은 미정"

    • 2013-03-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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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후와 후배 K씨, 피소인 A양이 오늘(13일) 늦은 저녁에 대질 조사를 위해 서울 서부경찰서에 나란히 출석한다.

    박시후 측 관계자는 이날 오후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늦은 저녁에 대질 조사를 위해 서부 경찰서에 출석한다"면서 "아직 시간은 미정이다"고 말했다.

    A양 측 역시 "오늘 대질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시간은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시후와 B양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았다. A양은 13일 오전 8시 45분쯤, 박시후는 9시 20분쯤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출두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달 15일 술에 취한 A양을 자신의 집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K씨는 A양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각각 피소됐다.[BestNocut_R]

    박시후와 K씨는 A양과 전 소속사 대표 황 모씨가 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해 사건을 꾸몄다며 지난 4일 무고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황 씨 역시 박시후를 무고로 맞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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