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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팬들 위해 최선 다하는 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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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팬들 위해 최선 다하는 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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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팬들 위해 최선 다하는 연아

     

    7년 만에 국내 대회에 복귀해 첫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4.97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둘째 날인 6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케이팅 ‘레 미제라블’을 연기하고 있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5.80점을 받아 합계 210.77점으로 우승하며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2013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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