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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대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무실 확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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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 대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무실 확대 이전

    • 2012-12-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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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 동료들도 축하 인사, 서수민 CP 화환 전달

    ㅇㅇㅇㅇ

     

    개그맨 김준호가 콘텐츠 부문 대표로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오후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마쳤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준호를 비롯해 김대희, 임혁필, 김준현, 김원효, 양상국, 홍인규, 박지선 등 소속 연기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성호, 이상호, 이상민 등도 축하를 위해 직접 얼굴을 비쳤다.

    ‘개그콘서트’의 수장 서수민 CP는 ‘어딜 자꾸 도망가시나, 근처로 오시게’라는 화환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팀은 ’‘남격’은 당신의 콩트를 응원합니다(이경규 몰래)‘라는 문구와 함께 ’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 사장이야? 네가?‘라며 ’개그콘서트‘의 ’갑을 컴퍼니‘에서 보여준 김준호의 유행어를 패러디한 화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의 주역 등 40여 명의 개그맨이 소속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연기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3층 단독 건물로 확대 이전했다. 신사옥은 개그맨들의 연습실을 포함해 회의실, 작업실, 녹음실 등을 포함하고 있다.

    [BestNocut_R]이날 개소식 이후 소속 연기자와 연습생 및 전 직원이 함께한 ‘코코의 밤’에서 김준호는 “앞으로 더 많이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건배사를 했다. 김우종 대표이사는 “2012년 모두가 열심히 일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확대 이전으로 코코엔터테인먼트의 제 2막이 열렸다. 2013년은 더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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