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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 개선 필수 소재 피니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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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의 근원 인슐린저항성 개선 필수 소재 피니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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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당뇨병, 혈당조절 보다, 인슐린저항성 개선이 우선 선행 되어야 - 인슐린저항성 개선 필수적인 신호전달물질 피니톨- 중국시장 진출 준비 완료, 내년 초 수출

    최근 각종 성인병의 근원, 특히 당뇨병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알려진 인슐린저항성이 대두 되고 있다. 기존 혈당조절에만 치중하던 당뇨환자들도 인슐린저항성 개선이 중요 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당뇨병의 근원인 ‘인슐린저항성’은 보통 정상인의 경우 음식물을 섭취하면 포도당으로 변하고 이때 인슐린이 분비돼 이는 곧 간과 근육의 세포로 유입되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이는 바로 인슐린이 작용하는 것인데,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포도당이 세포로 제대로 진입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인슐린저항성은 각종 대사 증후군의 근원이며 특히 당뇨병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인슐린저항성은 일차적으로 인슐린 수용체가 감소하여 일어나기도 하지만 인슐린 수용체와 연결되어 있는 각종 효소들과 2차 신호전달물질이 작동을 하지 못하거나 결핍되는 경우에 발생한다.

    신호전달물질은 주로 이노시톨(Inositol)과 인산(phosphate)이 다양한 구조로 결합된 물질들이다. 이노시톨 물질 가운데 인체가 가장 빠르게 필요로 하는 2차 신호전달물질이 ‘피니톨(pinitol)’이다. 피니톨은 식물체에 주로 존재하는 물질로 인체 내로 유입되면 카이로이노시톨로 변환되어 인체에 필수적인 신호전달물질로 작동하게 된다.

    국내에서 피니톨은 2007년 식양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충남대, 을지의대에서 제2형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피니톨을 섭취했을 때 혈당 및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적으로 개선되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국내에는 솔젠트㈜에서 “피니톨”이라는 제품을 생산 하고 있으며, 판매 및 마케팅을 하고 있는 자회사 ㈜내츄럴플랜( www.naturalplan.com )최광남 이사는 “국내 당뇨인구 1000만을 돌입한 상황에서 특히 국내 당뇨환자의 90%가 제2형당뇨 인데, 그 원인은 사회생활로 인한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 인슐린 신호전달체계에 이상이 생긴 것” 이라고 말했으며, 기존 병원치료약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었던 당뇨환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내년 초 중국으로 수출을 앞두고 있으며, 당뇨환자를 위해 미국 에보트사의 혈당체크기를 무료로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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