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송호범, 쌍방폭행 경찰조사 “아내 성희롱했다”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송호범, 쌍방폭행 경찰조사 “아내 성희롱했다”

    • 2012-10-09 10:01
    • 0
    • 폰트사이즈
    dd

     

    가수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려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9일 서울 중부 경찰서 형사1팀에 따르면 송호범은 한 남성과 쌍방 폭행 혐의로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송호범 측은 이날 오전 “송호범이 오늘 오전 6시10분께 아내가 운영하는 의류 도매상에서 일을 마치고 함께 집으로 귀가 중 길에서 쫓아오던 한 남성이 아내를 아래위로 음흉하게 훑어봐 뭐라 말을 했고 결국 시비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송호범은 온 몸에 타박상을 입은 상태. 관계자는 “아내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는데 흥분하지 않을 남편이 어디 있겠냐. 쌍방폭행이 됐지만 문제는 성희롱이다. 아내 백승혜 씨 역시 해당 남성을 성희롱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