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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악마의 편집 뛰어넘는 낚시 편집…TOP10+알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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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스케4', 악마의 편집 뛰어넘는 낚시 편집…TOP10+알파 있다?

    • 2012-10-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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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7주 연속 1위, 내주부터 생방송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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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4'가 '악마의 편집'을 뛰어넘는 '낚시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하지만 덕분에 시청률은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슈퍼스타K4'에서는 이승철, 싸이, 윤미래 등 심사위원들이 '파이널 디시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TOP10의 명단을 확정했다. '파이널 디시전'은 지원자들의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 대중이 원하는 스타가 되기 위한 자질과 소양을 파악하기 위한 최종면접이다.

    Mnet 관계자는 "과거에도 일부 지원자들에 대한 면접이 진행된 적이 있지만 이번 시즌에는 명실상부 국민 스타의 반열에 오를 만한 자질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면접인 '파이널디시전'이 정식 관문으로 추가됐다"라며 "파이널 디시전에서 음악적인 견해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 선배 가수로서의 애정 어린 충고 등이 오갔다"라고 설명했다.

    TOP10에는 김정환, 계범주, 딕펑스, 로이킴, 볼륨, 안예슬, 이지혜,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HONEY G)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허니지는 허니브라운의 배재현, 권태현과 팻듀오의 박지용이 심사위원의 제안에 따라 새롭게 결성한 그룹이다.

    그러나 방송 말미 또 다른 생방송 진출자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묘한 여운을 남긴 채 방송이 종료돼 추가 합격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구심도 증폭됐다. 시청자들은 "악마의 편집을 뛰어넘는 낚시 편집", "짜증나지만 다음 주에 안 볼수가 없다"라며 원성과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Mnet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슈퍼스타K4' 8회는 평균 10.6%, 최고 11.8%(AGB닐슨미디어리서치, Mnet+KM,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 방송사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유승우가 이승철 심사위원과 대면해 합격 통보를 받기 직전 순간으로 확인됐다. [BestNocut_R]

    TOP10을 확정한 '슈퍼스타K4'는 오는 12일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생방송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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