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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8화에서 대망의 생방송 무대에 설 영광의 얼굴들이 확정된다.
지난주 방송된 7화에서는 '라이벌 데쓰 매치'의 결과가 모두 공개되면서 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정준영, 유승우, 딕펑스 등이 대거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 탈락자들이 일제히 의문의 방으로 입장하며 방송이 종료돼 이들의 최종 운명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진 상태다.
이를 두고 제작진은 "오늘 밤 방송에서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될 주인공들이 공개된다. 다만 심사방법에 대해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BestNocut_R]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 생방송 진출자가 과연 몇 명이 될 지도 관심사다. 시즌1에서는 10명이 생방송에 진출했지만 시즌2와 시즌3에서는 모두 11명이 생방송 본선에 진출했기 때문. 실제 이번 시즌 본선 진출자들은 8월 말부터 이미 합숙소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추측성 스포일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주최 측인 Mnet에서는 생방송 진출자의 명단과 숫자에 대해 철저히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다.
한편 '슈스케4' 생방송은 오는 12일부터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시작해 10월 26일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결승전은 내달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