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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 CIA 역사상 가장 영리한 인질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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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고', CIA 역사상 가장 영리한 인질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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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국내 개봉, 벤 에플렉 감독 주연ㆍ조지 클루니 제작

    아르고

     

    벤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고, 조지 클루니가 제작에 나서 화제를 모은 영화 '아르고'가 11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아르고는 '아르고'라는 제목의 가짜 영화 제작을 통해 전 세계를 속이고 인질을 구출하려는 CIA 역사상 가장 영리한 작전이자 30년 만에 공개된 드라마틱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1979년 실제로 일어났던 이란 인질 사건을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그려냈다.

    영화 '타운'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해 흥행을 이끈 벤 애플렉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예술적 재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또 그는 주연을 겸해 존 굿맨, 앨런 아킨 등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로 활약 중인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제작자로 힘을 더해 기대를 모은다.

    아르고는 지난 6일 개막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영화 비평 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라는 경이로운 평점을 기록했다.

    "영리하고 근사한 스릴러! 심장을 조이며 식은땀을 흐르게 한다"(할리우드 리포터), "숨 죽이고 보게 만드는 마지막 장면"(버라이어티), "오스카의 강력한 후보작"(인디와이어) 등 언론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에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들을 먼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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