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더 씽', 인간복제 능력을 지닌 괴생명체와 사투

  • 0
  • 0
  • 폰트사이즈

영화

    '더 씽', 인간복제 능력을 지닌 괴생명체와 사투

    • 0
    • 폰트사이즈

    SF호러 명작 존 카펜터 감독의 '괴물' 프리퀄에 해당

    더 씽

     

    SF호러영화의 명작으로 평가 받는 존 카펜터 감독의 '괴물'(1982) 프리퀄에 해당하는 영화 '더 씽'(수입 포커스앤컴퍼니, 배급 싸이더스FNH)이 6월 21일 국내 개봉된다.

    더 씽은 남극 대륙에서 발견된 인간 복제 능력을 지닌 괴생명체에 맞서 남극 기지 탐사대원들이 벌이는 사투를 다룬 SF 서바이벌 스릴러. 세포를 모방해 인간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괴생명체와 그로 인해 서로가 서로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극한의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전해줄 예정이다.

    극 중 괴생명체의 정체를 밝혀내고 맞서는 컬럼비아 대학의 고생물학자 케이트 역은 '다이하드 4.0', '파이널 데스티네이션3' 등에 출연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맡았다. 케이트와 함께 괴생명체에 맞서는 탐사 대원 카터 역에는 '워리어'의 조엘 에저튼이 열연했다.

    광고 감독으로 오랫동안 활동한 매티스 반 헤이닌겐 주니어 감독이 처음으로 장편 영화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을 제작했던 로렌스 터먼과 데이빗 포스터가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에 '트랜스포머' 시리즈, '맨 인 블랙' 시리즈 등에서 아트 디렉터를 담당한 숀 하워스가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참여해 남극 대륙에 고립된 기지의 혹독함과 불안감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빙하의 갈라진 틈 사이로 보이는 거대한 규모의 우주선과 '가장 센 놈이 깨어난다'는 카피를 통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