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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에서' 유준상, 탄탄한 식스팩 공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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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나라에서' 유준상, 탄탄한 식스팩 공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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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의 안전요인 유한 역 맡아

    유준상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국민남편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유준상이 홍상수 감독의 '다른나라에서'를 통해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했다.

    다른나라에서는 모항이라는 해변 마을의 한 펜션으로 여름 휴가를 온 세 명의 안느(이자벨 위페르)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올해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준상은 극 중 낮에는 해변의 안전요원, 밤에는 펜션에서 숯불을 관리하는 유한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유준상의 상반신 노출 스틸 이미지는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와 탄탄한 근육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감춰 왔던 몸매가 이 정도일 거라고는 영화 스태프들 역시 상상하지 못했다는 후문. [BestNocut_R]

    유준상의 몸매 덕에 유한은 남성스러우면서도 순박하고, 성실한 느낌이 묻어나는 캐릭터로 완벽하게 탄생했다. 또 그간 홍상수 감독 작품에서 지적인 역할을 맡아왔던 그는 처음으로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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