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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부르면 어디든…조직적 출장 성매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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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손님이 부르면 어디든…조직적 출장 성매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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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종업원 20명-운전기사 5명 고용…1억여원 챙겨

     

    운전기사까지 고용해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김모(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출장 마사지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성매수 남성들을 유인해 회당 20만 원을 받고 50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해 모두 1억 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BestNocut_R]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여종업원 20명과 운전기사 5명을 고용해 주문전화가 오면 운전기사가 여성을 손님이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성매매 여성 9명과 운전기사 3명, 성매수 남성 27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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