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와 전자우편이 많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이사용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현지시간) 현대사회에 문자와 전자우편이 많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이사용량이 1980년 이래 0.5배 가량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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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에 따르면 종이사용 최악의 나라는 벨기에다. 벨기에가 없애고 있는 나무들로 모든 인구가 1년간 사용할 종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수많은 언어로 된 어마어마한 양의 종이를 출력해내는 UN연합본부가 그곳에 위치한 것이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로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핀란드다. 핀란드는 국가 내 포장지로 사용되는 종이 때문에 수많은 나무가 소비되고 있다.
경제활동의 기술주도국들인 독일, 일본, 스웨덴이 그 뒤를 었고,미국, 덴마크, 스위스, 네덜란드, 대한민국, 그리고 캐나다가 Top10을 기록했다.
영국은 11위로 각 국민들이 4.48개의 나무를 쓰는 양과 같은 종이량을 소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고 중국이 한 사람당 1.81개의 나무를 쓰고 있다.
반면에 아제르바이잔은 가장 나무를 사랑하는 국가로 매년 한 사람당 약 0.16개의 나무만 사용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영국의 경우 1997년 이래로 각 가정의 종이 재활용이 활발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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