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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감독, "다시 한국 찾겠다"는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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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쉽' 감독, "다시 한국 찾겠다"는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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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 등과 함께 4월 5일 내한

    버그

     

    영화 '배틀쉽'의 피터 버그 감독이 약속을 지켰다. 피터 버그 감독은 지난 2월 내한 당시 "4월 영화 개봉 때 배우들과 다시 한국을 찾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4월 5일 그의 공언대로 주연배우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와 함께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을 찾을 테일러 키취는 최근 국내 개봉된 '존 카터'를 비롯해 '배틀쉽', '세비지스' 등 연이어 블록버스터에 캐스팅되며 할리우드 핫스타로 떠올랐다. 또 브룩클린 데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자 잡지 '에스콰이어'에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중 한명으로 뽑힌 매력적인 여배우다. 두 배우 모두 첫 내한이다.

    두 배우는 극 중 외계인과 펼치는 해전의 중심에 서게 되는 주인공 알렉스 하퍼와 그의 연인으로 분해 풋풋하고 설레는 사랑 연기는 물론 화려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버그 감독은 내한 당시 브룩클린 데커에 대해 "지금까지 만난 여자 중 가장 예쁘고 재능도 뛰어나다"고 칭찬한 바 있다. [BestNocut_R]

    하스브로사 원작의 전투 보드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배틀쉽은 지구를 놓고 외계인과 인간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투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로 4월 11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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