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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소녀시대 멤버 중 티파니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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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래드클리프, "소녀시대 멤버 중 티파니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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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프리미어 당시 한국 스태프에게 소녀시대 CD 선물 받아

    thsutleo
    "소녀시대 멤버 중 티파니가 제일 예뻐!"

    최근 ABC의 인기 토크쇼 'LIVE! With Kelly'에서 "소녀시대의 CD를 소장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예쁜 멤버로 티파니를 꼽았다.

    사실 그가 언급한 소녀시대 CD는 '우먼 인 블랙'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 당시 한국 스태프에게 선물 받은 것. 장시간 인터뷰로 지쳐있던 다니엘에게 CD를 선물하자 그는 밝게 웃으며 "매우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K팝에 대해 알지는 못하지만 앨범을 보고 나니 꼭 알아야겠다"고 소녀시대에 대한 호감을 감추지 않았다.

    뒤이어 가장 예쁜 멤버로 티파니를 지목하며 앨범을 유심히 바라보던 그는 태연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다운 멤버로 뽑았다. 특히 또래의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걸그룹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한국 팬을 위한 '뿌잉뿌잉 애교 인사'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던 그는 지난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 당시 "상황과 일정만 된다면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고, 여건이 된다면 언제든 한국팬들을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변신이 기대되는 우먼 인 블랙은 자살한 여인의 유서를 정리하기 위해 작은 마을에 간 젊은 변호사 아서 킵스가 그 마을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끔찍한 사건들의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 1983년 수전 힐이 발표한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무엇보다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전세계에서 개봉되는 래드클리프의 첫 영화란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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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흥분된다"고 소감을 밝힌 래드클리프는 "대중들이 지난 10년 동안 제가 교복입은 모습만 봐 왔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에도 적응이 필요할 듯"이라며 "하지만 제 얼굴도 아주 다르게 나오고, 훨씬 더 나이가 들게 나온다. 아들과의 관계가 아주 강한 역할이라서 성숙하게 나온 것 같다"고 예고했다.

    이어 "해리포터로부터 거리를 두려고 하는 건 아니다. 아직도 (해리포터를) 사랑하고 있고, 너무도 많은 기회를 줬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이라면서도 "해리포터 이후에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게 숙제다. 새로운 역할을 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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