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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는 어쩌나? "놀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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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는 어쩌나? "놀이일 뿐"

    • 2012-02-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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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PD, "'월요커플'은 단순히 연애'놀이'일 뿐"

     

    배우 송지효가 소속사 대표와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개리와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지효와 개리는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월요커플은 ‘런닝맨’ 녹화일인 월요일마다 두 사람이 커플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붙여진 별명이다.

    이에 대해 ‘런닝맨’의 연출을 맡은 조효진 PD는 1일 노컷뉴스에 “어차피 멤버들끼리 워낙 친하다보니 유재석이 붙여준 별명일 뿐이다. 진짜 두 사람이 사귀거나 커플도 아니고, 정작 프로그램 녹화가 화요일에 있을 때는 두 사람 모두 ‘우리 커플 아니다’라고 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PD는 “두 사람이 소위 말하는 짝짓기 프로그램에서 진짜 커플이 된 것도 아니고 ‘월요커플’은 그저 연애 ‘놀이’다. 두 사람이 그 놀이를 그만하겠다고 하면 없어질 것이고, 그럼에도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한다면 자연스럽게 내버려둘 것이다. 제작진 역시 두사람이 워낙 예능감이 뛰어나 맡겨둘 것이다”고 덧붙였다.[BestNocut_R]

    한편, 송지효는 1일 자신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백창주 대표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심스럽게 발전해 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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