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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3월 8일 국내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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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3월 8일 국내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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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감독,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

    바숨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수입 배급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이 3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는 내용. 애니메이션 '월-E', '니모를 찾아서' 등으로 아카데미를 두 번이나 석권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 기대를 더하고 있다.

    미국의 영화사이트 판당고닷컴(www.fandango.com)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 역을 맡았다. 또 윌렘 데포와 사만다 모튼 등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5000만 달러로 완성한 신비의 행성 바숨의 웅장함과 새로운 캐릭터, 스펙터클한 전투신 등은 관객들에게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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