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오니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새로운 물질들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노력들을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자연 속에서 피부에 좋은 요소들을 찾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그 중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천연식품은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어 화장품의 원료로도 적합하다고 한다. 특히 한국인에게 주식으로 쓰이는 쌀과 함께 타임지에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다양한 식품들은 우리 몸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쌀은 비타민 B₁, B₂, E가 풍부하고 밀가루에 비해 3~4배나 많은 식이섬유를 함유하여 예로부터 미용에 좋은 식품으로 여겨진다. 특히 쌀뜨물을 이용한 세안은 미백과 보습효과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는 블루베리, 시금치, 호두, 연어, 토마토, 브로콜리, 적포도주, 녹차, 마늘 등이다.
블루베리는 비타민C보다 2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을 포도의 30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천연항산화제라고 불리고 있다. 피부에 활력을 주고 탄력 증진을 도와준다. 시금치는 비타민 A와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부 트러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이는 엽록소의 살균작용과 피부의 신진대사에 효과적인 비오틴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는 토마토의 붉은색 성분을 내는 리코펜과 비타민A, C가 풍부하여 노화방지에 효과적이고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연어는 베타글루칸의 함유량이 높아 피부 보습력을 지켜주는데 우수하다고 한다.
그 외 브로콜리는 피부 면역증강, 적포도주는 폴리페놀성분으로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고,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피부 수렴, 진정작용이 우수하다. 마늘은 알라신, 황함유물, 비타민A, B, C 등으로 항염, 항산화, 살균작용으로 좋다. 마지막으로 호두는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B₁으로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비치오니 관계자에 따르면 “몸은 물론 피부에도 좋은 쌀과 세계 10대 슈퍼푸드를 이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천연에서 유래된 원료만을 선별하여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 피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 특히 보습, 트러블, 미백, 주름 등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