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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노무현의 그림자' 버리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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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노무현의 그림자' 버리고 싶지 않다"

    • 2012-01-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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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출연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소탈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최근 ‘힐링캠프’ 녹화를 가진 문 이사장은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보복조’로 투입된 일화 등 특전사 시절의 활약상을 털어놓으며 당시의 식스팩 사진을 공개하고 직접 격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별명 중 “‘노무현의 그림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만남부터 서거까지 오랜 인연을 털어놨다.[BestNocut_R]

    뿐만 아니라 이번 총선을 통해 정치에 입문하는 문 이사장은 현 정치에 대한 자기 견해를 솔직하게 표출하기도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문 이사장과 묘한 심리전을 펼치기도 했다고. 방송은 오는 1월 9일 밤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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