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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숨겨진 코믹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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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숨겨진 코믹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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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중 엄태웅 친구이자 제수 역

    네버엔딩

     

    배우 유선이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숨겨진 코믹 본능을 드러냈다.

    '네버엔딩 스토리'는 동시에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천하태평 반백수 강동주(엄태웅)와 철두철미 은행원 오송경(정려원)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운명적 인연이 되어가는 과정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극 중 유선은 친구이자 남편의 형인 동주를 언제나 타박하지만 동주가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는 앞장서서 병원비를 준비하는 억척스럽고 생활력 강한 캐릭터를 연기한다.[BestNocut_R]

    데뷔 이래 줄곧 진지한 역할을 맡아 왔던 유선은 현실적이지만 귀여운, 냉정하지만 기대고 싶은 코믹한 모습을 선보인다. 또 연상연하 부부인 박기웅과 아옹다옹한 커플의 모습은 또 다른 '깨알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5월 결혼한 유선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엿볼 수 있는 '유선표 코믹+애교' 연기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는 게 영화사 측의 설명이다.

    유선의 코믹 연기가 기대되는 '네버엔딩 스토리'는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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