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섹시 넘어 민망?' 씨스타, KBS 가요대축제 의상논란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섹시 넘어 민망?' 씨스타, KBS 가요대축제 의상논란

    • 2011-12-31 18:27
    • 0
    • 폰트사이즈

    가요대축제 무대의상, 과연 어땠길래?

     

    연말시상식 의상 논란이 올해도 어김없이 불거졌다. 걸그룹 씨스타가 파격적 의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것.

    지난 30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씨스타는 자신들의 히트곡 ‘쏘쿨(So Cool)’을 열창했다.

    클로버의 피처링과 함께 등장한 씨스타는 가슴이 깊게 파인 붉은 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슴 부분이 살색으로 이뤄진 의상이었으나 언뜻 보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한 착시를 일으켰다.[BestNocut_R]

    더군다나 초미니드레스로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던 효린은 드레스와 같은 색 속바지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가족들이 함께 보는 시간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러 안 입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디자인이었다” “옷이 너무 짧아서 춤추는 내내 아슬아슬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