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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한성주가 집단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사업가 A씨는 지난 21일, “한성주와 측근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라며 서울지방검찰청에 이들을 형사고소했다.
A씨는 이와 함께 집단폭행에 따른 위자료 및 피해보상으로 5억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A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 한성주와 한성주의 어머니, 오빠,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2명으로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성주의 집에서 감금당한 채 폭행을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인 이모 변호사는 22일 노컷뉴스와 통화에서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A씨는 폭행에 따른 정신적 충격이 큰 상태다”라며 “이에 따른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기 위해 소를 제기했다”라고 설명했다. [BestNocut_R]
한성주는 최근 MBC 창사특별기획 ‘코이카의 꿈’ 녹화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