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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브라 모델된 미모의 男모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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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러시아

    여성 브라 모델된 미모의 男모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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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한 남성 슈퍼 모델 안드레 페직(20)이 여성 속옷 모델로 변신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1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네덜란드 백화점 헤마는 새로운 속옷 '메가 푸시업 브라' 홍보를 위해 안드레를 섭외했다. 가슴이 없는 남성이라도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만들어 주는 브라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지난 9월 안드레가 브라를 직접 입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들은 공개된지 몇시간 만에 큰 반향을 일으켜 네덜란드 트위터 등에 퍼져나갔다.

     

    보스니아 출신이지만 어릴적부터 호주에서 자란 안드레는 아름다운 외모 덕분에 남성복 패션쇼는 물론 장 폴 고티에 여성복 패션쇼 캣워크 등에서도 빛을 발하는 모델로 유명세를 얻은 모델이다.[BestNocut_R]

    데일리메일은 그를 섭외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평했으며, 안드레의 시드니 기획사 차드윅스의 조셉 테니는 "남성이 여성 속옷 광고를 하는 것은 전에 본 적이 없다"며 이 속옷 광고가 "혁명적"이라고 말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완전히 웃긴 일이다' '그는 진짜 여자처럼 보인다' '너무 매력적이어서 이상하다' '그의 성별이 무슨 상관인가' '올릴 것이 없는데 올려주는 것은 푸시업 브라가 아니다' '왜 정직하게 그냥 패드 브라라고 안하나'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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