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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오인혜 주연작 '붉은 바캉스…' 12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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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 드레스' 오인혜 주연작 '붉은 바캉스…' 12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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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영화에서도 파격 노출 감행

    붉은

     

    파격 드레스로 올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던 오인혜 주연의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이 12월 8일 개봉된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은 불륜관계 커플, 사제관계 커플 등 욕망의 끝을 확인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경험하는 네 남녀의 격정적 여름을 그린 에로틱 드라마.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히로인 오인혜의 주연작으로 알려지면서 세간의 이목을 사기도 했다. 특히 노교수와 사랑에 빠진 관능적인 여제자 역을 맡은 오인혜는 이번 영화에서 전라 노출 등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301, 302', '학생부군신위', '녹색 의자' 등을 연출한 박철수 감독과 박철수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김태식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김태식 감독은 '도쿄택시',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등의 작품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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