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3D SF 액션 '다크 아워', '아바타' 제작사가 내놓은 야심작

  • 0
  • 0
  • 폰트사이즈

영화

    3D SF 액션 '다크 아워', '아바타' 제작사가 내놓은 야심작

    • 0
    • 폰트사이즈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 확정

    다크 아워

     

    전세계 3D 열풍을 이끈 '아바타' 제작사가 내놓는 3D SF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 아워'(수입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다크 아워'는 어느날 갑자기 기계들의 기이한 오작동으로 지구는 암흑 속에 갇히게 되고, 곧바로 이어지는 정체불명 외계인의 무차별 공격 속에 살아남은 5명의 젊은이들이 인류의 미래를 걸고 외계인과 필사의 전투를 펼친다는 내용.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마이너리티 리포트' 미술감독이자 '어느 날 갑자기'를 연출한 크리스 고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이 작품은 기획 단계부터 3D로 제작돼 3D 액션 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영화사 측은 강조했다. 빛이 사라진 모스크바 한 가운데 섬광 기둥이 솟구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포스터는 어두운 하늘을 가득 메운 주황빛 미확인 비행물체 아래 피할 곳을 찾는 5명의 젊은 남녀을 통해 영화 속 긴박함을 표현했다. 영화의 주무대가 된 모스크바의 역사적인 건축물 '상크트 바실리 대성당'과 '스파스카야 시계탑'의 붕괴 모습도 눈에 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