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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짝 패러디, '원조보다 낫다'…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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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짝 패러디, '원조보다 낫다'…시청률 1위

    • 2011-10-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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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하락불구 土 예능 1위 '여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SBS 짝짓기 프로그램 ‘짝’을 패러디한 ‘짝꿍’ 특집을 마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8.0%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19.2%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동시간은 물론,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 ‘짝’ 패러디판으로 방송된 ‘무한도전’은 ‘나도 인생의 짝꿍을 찾고싶다’는 콘셉트로 애정촌 대신 우정촌에 입성해 남자0호로 불리며 생활했다.

    몇 년을 함께 한 멤버들이 이제와서 짝꿍을 정하는 것에 당황함을 느꼈지만 이들은 합숙을 하면서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를 탐색하며 상대의 마음에 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BestNocut_R]

    이날 방송이 끝나자 시청자들은 ‘'무한도전'의 센스는 알아줘야 한다’, ‘원조 '짝'보다 저 재밌었다’ ‘내레이션 하는 분도 똑같은 분이라 더 몰입이 됐다.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준 듯’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은 9.7%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4%를 기록하며 치열한 2위 경쟁을 벌였다. 또한 ‘무한도전’과 함께 토요일 예능 1위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 ‘세바퀴’는 이날 14.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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