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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후속 '개그투나잇', 11월 5일 첫선…"시사코미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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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찾사' 후속 '개그투나잇', 11월 5일 첫선…"시사코미디로"

    • 2011-10-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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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웃찾사' 폐지 후 1년만에 복귀 "뉴스의 틀 속에 담는다"

     

    SBS가 지난해 폐지된 ‘웃찾사’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새로운 개그 프로그램 ‘개그 투나잇’을 선보인다.

    기획 단계부터 ‘웃찾사’ 시즌2로 알려지면 큰 관심을 받아왔던 ‘개그 투나잇’은 뉴스와 개그를 결합해 ‘웃찾사’와는 차별화된 시사코미디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SBS 측은 “‘웃찾사’ 종영 이후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개그 투나잇’은 기존의 공개 코미디를 ‘뉴스’라는 틀에 담아내어, 시사와 풍자, 각종 사회성 있는 내용을 웃음으로 풀어가는 신개념 코미디 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다.

    그동안 스튜디오 녹화 위주였던 형식에도 변화를 준다.[BestNocut_R]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안철호 PD는 “한 주간의 뉴스를 토크로 풍자하는 데스크 코미디, 무대 개그와 함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개그적으로 소개하는 코너를 추가하여 ‘버라이어티’한 개그를 완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개그 투나잇’은 오는 10월 28일 첫 공개녹화를 실시하며 11월 5일 밤 12시 10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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