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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새 라인업과 함께 ‘김희갑 양인자’ 스페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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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새 라인업과 함께 ‘김희갑 양인자’ 스페셜 선보인다

    • 2011-09-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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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민 알리 강민경 등 새롭게 투입, 오는 10월 1일 새 단장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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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 새롭게 투입된 가수들이 불꽃 튀는 첫 경합을 펼쳤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2’에서는 작곡가특집 1탄으로 작사작곡계의 전설인 ‘김희갑 작곡가&양인자 작사가’ 편을 선보이며, 새 라인업으로 형성된 가수들이 이들이 만든 곡들로 경합을 벌인다.

    새로운 멤버들로는 홍경민, 알리, 포맨의 신용재, 다비치 강민경, 인피니트 남우현, 임정희가 투입됐고, 10월 1일 방송분에서는 임정희 대신 애프터스쿨의 레이나와 민경훈이 특별 출연한다.

    또한 기존 멤버인 허각은 계속해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날 8명의 가수들은 김세화&권태수의 ‘작은 연인들’, 조용필의 ‘바람이 전하는 말’ ‘Q’, ‘킬리만자로의 표범’, ‘그 겨울의 찻집’, 김국환의 ‘타타타’,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새롭게 편곡해 무대에 올랐다.

    특히, 가수들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희갑 양인자 부부는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허각은 1989년 조용필의 3집 앨범에 수록된 명곡 ‘Q’(김희갑 작곡, 양인자 작사)를 선곡했는데 풍부한 감수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허각의 무대를 본 김희갑은 “너무 좋은 무대였다. 성량이 아주 풍부하다”며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작사가 양인자 역시 너무나 절절했던 무대였다고 칭찬해 허각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 알리는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노래의 가장 특징적인 내레이션을 가면을 쓰고 시작해 한편의 뮤지컬을 연출했다.

    한편, 만능엔터테이너 문희준도 ‘불후의 명곡2’ MC로 첫 신고식을 치렀다.

    문희준은 김구라와 함께 호흡을 맞춰 출연가수들이 있는 대기실 진행을 맡았으며, 경합을 앞둔 가수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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