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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후 붓기와 지방흡입후 붓기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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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양악수술후 붓기와 지방흡입후 붓기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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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숲한의원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갑자기 예뻐진 모습으로 나타나고 갑자기 달라진 모습의 이유가 양악수술임이 밝혀지면서 세간에 주목을 끌고 있다.

    양악수술은 지방흡입과 더불어 많은 여성분들이 고려하고 있는 시술로 상악과 하악을 절제한 후 재결합 시키는 시술법으로 구강외과, 교정전문의, 성형외과 전문의의 협진이 중요한 시술이다.

    일반적으로 양악수술 후 붓기는 3일정도 계속 심해지며, 붓기 시작할 때 턱쪽, 입전체, 코주위까지 거의 얼굴전체가 붓게 된다. 하지만 많은 연예인은 수술후 부종이나 붓기를 빨리 치료하여 양악수술 여부를 당사자가 밝히기 전에는 쉽게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양악수술은 다른 안면시술에 비해 수술시간도 길고, 큰 수술이기 때문에 붓기가 더 오래 가게 된다. 얼굴라인을 갸름하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 대수술인 양악수술을 결심한 사람들 중에 붓기가 잘 빠지지 않아서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다.

    또는 빨리 직장에 복귀하기 위하여, 급한 일정으로 붓기를 빼기 위해 여러 방법을 알아보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호박즙이나, 여러 음료를 드시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최근 배우 신은경씨가 양악수술 후 붓기 빼는 침치료를 시술 받은 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찾았다는 기사가 자주 등장하곤 한다. 이후 양악수술 후 붓기를 치료하는데 한의원의 슬림침 치료를 찾는 분들이 늘어났다고도 한다. 더불어 수술 후 발생한 어혈로 인해 피부의 색이 어둡고 칙칙하며, 부종으로 피부가 늘어나며 모공도 더 커 보이는 현상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에 관련하여 서초동 서향연 원장은 “양악수술후나 지방흡입후 부종이 발생하고, 피부색이 어둡고 칙칙해지며, 모공은 더 늘어난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 만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름다워지기 위한 시도를 잘 마무리하기위해, 어혈을 치료하고 붓기를 빼는 한약 감부탕과 슬림침으로 부종을 가라앉히고, 피부 혈색을 좋게 하며, 모공에 탄력을 주는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라고 조언했다. 또한 서원장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지방흡입이나 양악수술 후 발생하는 증상들을 빨리 회복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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