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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결혼 3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박은혜 소속사 온에어 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박은혜가 지난 8월 5일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다. 박은혜는 산후조리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은혜는 과거 한차례 출산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임신 소식을 지인에게만 알리고 태교에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혜는 "오랜 기다림 끝에 쌍둥이를 만나게 되니 마치 꿈만 같다"면서 "아기를 기다리는 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은혜는 지난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G마켓 '100원의 기적'에 참여, 사각지대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BestNocut_R]
아울러 차기작을 검토하며 연기자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