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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친동생 니키타, 가수 데뷔… 디지털싱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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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친동생 니키타, 가수 데뷔… 디지털싱글 발표

    • 2011-09-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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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미나와 한국과 중국 오가며 활동 계획

     


    가수 미나의 친동생 니키타(본명 심성미, 33)가 가수데뷔를 한다.

    니키타는 오는 2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니키타는 지난 7월 언니 미나의 앨범 '토이보이' 피처링에 참여하며 언니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불러모으며 가수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려왔다.

    니키타의 신곡 '딥키스'는 어반 힙합 비트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조화를 이룬 미디엄 팝 곡이다.

    언니 미나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가수로 데뷔하게 된 니키타는 "늦은 나이에 가수에 도전한다는 것은 모험이지만 잘 부딪혀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가수로 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니키타는 언니 미나와 함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가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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