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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스릴' 캐나다 엣지워크 체험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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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러시아

    '보기만 해도 스릴' 캐나다 엣지워크 체험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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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최고층 건물에서 안전 로프에 매달려 스릴을 만끽하는 엣지워크(Edge Walk)가 곧 일반에 공개된다고 28일 캐나다 매체 CBC 등 외신들이 전했다.

    ☞ 캐나다 엣지워크 체험 영상 보러가기

    다음달 1일 캐나다 토론토 CN타워 높이 356m 지점에서 안전 로프만 매단채 난간도 없는 아슬아슬한 발판 위를 걷는 엣지워크 체험이 시작된다.

    안전 로프와 안전장비들을 착용하고 체험층 출구로 나가면 난간도 없는 폭 1.5m 길이 있다.

    발판은 쇠틀로만 만들어져 있어 토론토와 온타리오 호수 전경이 짜릿하게 내려다 보인다.

    체험자들은 6-8명씩 안내자의 지도하에 약 30분간 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 비용은 175캐나다 달러(약 19만원)다.

    언론에 먼저 체험 공개된 엣지워크 체험 영상은 지난 2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도 공개됐다.[BestNocut_R]

    체험복을 입은 언론 관계자들은 안전로프 2줄에만 의지해 발판 가에 매달려 두 팔을 공중에 벌리고 스릴을 만끽했다.

    이 안전로프는 버스의 무게도 지탱할만큼 튼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엣지워크는 강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날만 제외하고 매년 5-10월 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누리꾼들은 '너무 무섭다' '저 여자가 재밌다' '미쳤다' '뉴스에서 봤다' '저 사람들은 멋지거나 미쳤다' '난 못하겠다' 등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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