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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티파니 나이조작 논란?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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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티파니 나이조작 논란?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대응”

    • 2011-06-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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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22)가 나이를 조작했다는 논란에 대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한 네티즌이 티파니의 학생증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 속에는 티파니의 영어 본명인 ‘스테파니 황’이라는 이름과 함께 86년 생이라고 적혀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티파니의 공식적인 프로필 속 출생년도는 1989년. 이번 논란에 소속사 측은 “티파니는 89년생이 맞다”면서 “해당 자료는 조작된 사진이며 출처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도 고려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티파니가 소속된 소녀시대는 지난달 31일부터 일본 6개도시 투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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