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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시체놀이'를 하다가 죽거나 혼수상태가 된 사람이 있지만,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
19일 미국 매체 CBS뉴스는 최근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트위터에 공개된 '시체놀이' 사진들을 모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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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는 마음에 드는 곳에서 몸을 가로로 누인 후, 판자처럼 뻣뻣하게 펴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해롭지 않아 보이지만, 최근 '시체놀이' 때문에 20대 청년이 사망하기도 하고 혼수상태가 돼 충격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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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Nocut_R]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지역 액턴 빌(20)은 7층 건물 발코니에서 시체놀이를 하다가 추락·사망했으며, 지난 16일 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인버럴 지역에 살고 있는 사이먼 할램(21)은 달리는 차량 지붕 위에서 '시체놀이'를 하다가 도로에 굴러떨어져 혼수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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