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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부부, 결혼 18년만에 첫 예능 동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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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수-강주은 부부, 결혼 18년만에 첫 예능 동반 출연

    • 2011-01-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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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로 예능 동반 나들이… 제작진 오고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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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민수(49)와 방송인 강주은(40)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출연한다.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예능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결혼 18년차인 이들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란히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를 맡은 여운혁 PD는 과거 ‘황금어장’의 연출을 맡았을 당시 ‘무릎팍도사’와 ‘라디오스타’ 양코너에 모두 최민수를 출연시킬만큼 최민수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사이다. 그러나 최민수 단독이 아닌 부부가 함께 출연하기까지는 제작진의 ‘오고초려’의 힘이 컸다.

    연출을 맡은 성치경PD는 “최민수 측과 친분이 있기는 하지만 강주은 씨와 함께 출연을 결심할 수 있도록 제작진은 5~6번 최민수 부부를 만나 기나긴 설득의 과정을 가졌다”라고 귀띔했다.[BestNocut_R]

    최민수-강주은 커플의 출연으로 제작진은 이제 갓 걸음마를 시작한 ‘추억이 빛나는 밤에’의 시청률 반등효과도 노리고 있다. 성PD는 “강주은 씨의 출연으로 그동안 ‘터프가이’ 이미지가 강했던 최민수 씨의 집안에서의 모습이 벗겨지게 된다. 남편, 아빠, 가장 최민수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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