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호넷
할리우드 신성 세스 로건,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감독 등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의 주역들이 한국을 찾는다.
주걸륜은 이미 다른 작품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적 있지만 세스 로건과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최초 내한하는 것. 더욱이 '이터널 선샤인'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내한은 영화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은 배우와 감독의 적극적인 요구로 이뤄졌다. 전세계 영화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아시아 국가 중에서 한국에 대한 감독과 배우의 관심이 남달랐다고 영화사 측은 전했다. 이들은 19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은 물론 오후에 있을 그린 카펫 프리미어를 통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estNocut_R]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돼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27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