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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박시후, 김남주에 기습키스 강행…여심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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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의 여왕' 박시후, 김남주에 기습키스 강행…여심 설레

    • 2010-12-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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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돌입과 더불어 새로운 러브라인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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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이 연장돌입과 더불어 박시후와 김남주의 키스신으로 시청자 눈길잡기에 나섰다.

    21일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 20부에서는 구용식 본부장 역의 박시후와 황태희 역을 연기하는 김남주의 키스신이 전파를 탄다. 극 중 황태희에게 불편한 사랑의 감정을 느껴왔던 구본부장이 자신의 아파트 계단에 앉아 출생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던 중 목부장(김창완 분)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온 황태희를 와락 껴안고 키스를 감행한다는 설정이다.

    이번 키스신 촬영은 20일, 자정을 넘겨 서울 종로의 한 건물 앞에서 진행됐다. 이미 기자회견을 통해 김남주와의 키스신을 선언했던 박시후지만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반면 베테랑 김남주는 생각보다 여유있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날씨는 추웠지만 현장 스태프들은 한장면 한장면 놓칠세라 눈을 떼지 못했다. [BestNocut_R]

    촬영을 마친 박시후는 "아무래도 선배님이다보니 처음에 다소 어색했다"면서도 "김남주 선배가 편하게 해주어서 연기 하기가 수월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내조의 여왕'의 오지호에 이어 1년만에 외간남자와 키스신을 한 김남주는 "박력있는 구 본부장의 매력이 느껴지는 듯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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