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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이미지' 박하선·문채원, '강심장'에서 예능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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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아한 이미지' 박하선·문채원, '강심장'에서 예능감 과시

    • 2010-12-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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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각 '동이' 촬영 에피소드와 이승기와의 호흡 등에 대해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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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아한 이미지의 배우 박하선과 문채원이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MBC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사랑을 받은 뽐낸 박하선은 '강심장'을 통해 단아한 외모 뒤에 숨은 끼를 드러냈다.

    첫 예능 도전인 박하선은 이 날 '동이' 촬영 뒷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박하선은 "'동이'를 찍을 때 나와 숙종(지진희 분)은 포옹 신이 한 번도 없었는데, 숙종이 항상 동이(한효주 분)만 다정하게 안아주는 게 부러웠다"며 인현왕후 역에 감정 몰입이 돼 질투를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어 박하선은 결국 촬영 현장에서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만 사연과 더불어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발랄한 댄스까지 소화하며 성공적인 첫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또,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문채원도 '강심장'에 출연해 오랜만에 이승기와 재회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방송돼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승기와 문채원은 "지금도 가끔 문자로 안부를 묻고 지내는 사이"라며 서로의 매력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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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도 문채원은 우여곡절 끝에 연기자 데뷔에 성공한 파란만장 스토리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박하선과 문채원 이외에 문희준, 소녀시대(유리, 수영), 윤정수, 리지 등이 출연해 뜨거운 입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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