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박경림, '택시' 통해 방송 최초로 남편 아들과 동반출연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박경림, '택시' 통해 방송 최초로 남편 아들과 동반출연

    • 2010-11-25 11:07
    • 0
    • 폰트사이즈

    행복한 가족 이야기와 신인시절 눈물 겨웠던 스토리 전해

    d

     


    박경림이 방송 최초로 남편, 22개월 된 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박경림 가족은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동반 출연했으며, 박경림은 행복한 가족 이야기와 눈물 겨웠던 신인시절 스토리는 물론 연예계 마당발임을 증명하는 화려한 인맥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남편 박정훈씨는 결혼 후 아내 때문에 담배를 끊었지만 또 다시 아내 때문에 담배를 피우게 된 사연과 돈 관리, 자녀교육관 등에 대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씨는 "경림이와 3년 넘게 같이 살면서 배울 게 참 많은 사람이라고 느꼈다"며 카메라를 향해 "경림이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하는 등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남들보다 말문을 일찍 텄다는 아들 민준이 역시 촬영 내내 귀여운 말과 재롱으로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택시'에서는 박경림의 마당발 인맥을 확인하기 위한 '폭풍인맥 인증프로젝트' 깜짝 코너도 마련했다.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인맥을 인증해야 하는 미션에도 박경림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자신의 지인들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화려한 인맥을 선보인였다.
    [BestNocut_R]
    이 밖에 박경림은 신인 시절 방송국 '땜빵의 여왕'으로 불리며 자존심을 다 내려놔야 했던 사연과 비호감 목소리 때문에 수술을 고민했던 사연도 깜짝 공개했다.

    한편, '택시'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