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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냐 티팬티냐'…패리스 힐튼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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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남미

    '노팬티냐 티팬티냐'…패리스 힐튼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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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29)이 간편한 레깅스 차림으로 쇼핑에 나섰다가 레깅스가 비치는 바람에 엉덩이골을 드러내는 굴욕을 당했다.

    2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웨스트할리우드 지역에 쇼핑을 하러 나타난 힐튼은 하의로 얇은 검은색 레깅스 하나만 입은 차림이었다.

    엉덩이가 가려지지 않는 티셔츠를 입은 힐튼이 이날 사들인 물품을 담은 쇼핑백을 자신의 차량에 실으려고 허리를 숙인 순간 그녀의 뒤편에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이에 얇은 레깅스가 비치면서 엉덩이골이 보이는 민망한 사진이 찍히고 만 것.

    이를 인식하지 못한 힐튼은 모친 캐시, 여동생 니키, 친구인 찰리 쉰의 부인 부룩 뮐러와 쇼핑을 즐기고 자신의 트위터에 '니키 힐튼, 우리 엄마, 브룩과 그냥 쇼핑을 했다'며 '최고의 취향을 가진 닉키와 쇼핑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새로운 리얼리티 쇼를 촬영 중인 힐튼은 트위터에 '새로운 쇼에 너무 신난다'며 '촬영이 멋지게 진행되고 있어 즐겁고 재밌고, 좋다'고 전했다.[BestNocut_R]

    한편, 이날 힐튼의 여동생 니키도 힐튼처럼 엉덩이가 가려지지 않는 티셔츠에 검은색 레깅스만 입은 간편한 차림으로 쇼핑에 나섰지만, 힐튼처럼 레깅스가 비치는 사진을 찍히지는 않았다.

    힐튼의 굴욕 사진을 본 해외누리꾼들은 '화끈하다' '부적절한 차림이다' '그녀가 진짜 자신의 얼굴을 드러냈다' '이미 전에 보여준 것이다' 등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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