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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무한도전' 팀이 뉴욕 심장부에 한식을 홍보한다.
'무한도전' 팀은 오는 11월 9일(한국시간),부터 약 한달동안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교수와 손잡고 제작한 한식홍보영상물을 게재한다.
이 영상물은 뉴욕 타임스스웨어광장 내 최대 크기의 광고판으로 오픈하는 TSQ 전광판을 통해 1시간에 2번, 하루 총 48번 노출된다.
앞서 '무한도전' 팀은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총 200여 명의 보조 출연자가 진행하는 가운데 이 영상물을 촬영했다.
CF 감독으로 잘 알려진 차은택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이 영상물은 태권도, 사물놀이, 부채춤 등 한국 고유문화를 담아냈다. 제작진은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홍보제작영상기를 공개할 방침이다. [BestNocut_R]
'무한도전' 팀은 지난해에도 서경덕 교수와 함께 뉴욕타임즈에 비빔밥 전면 광고를 게재함과 동시에 국내 유명요리사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한식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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