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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9일부터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한식광고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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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9일부터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한식광고 상영

    • 2010-11-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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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덕교수-차은택 감독과 손잡고 한식 영상광고 게재

    ㅇㅇ

     

    MBC'무한도전' 팀이 뉴욕 심장부에 한식을 홍보한다.

    '무한도전' 팀은 오는 11월 9일(한국시간),부터 약 한달동안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교수와 손잡고 제작한 한식홍보영상물을 게재한다.

    이 영상물은 뉴욕 타임스스웨어광장 내 최대 크기의 광고판으로 오픈하는 TSQ 전광판을 통해 1시간에 2번, 하루 총 48번 노출된다.

    앞서 '무한도전' 팀은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총 200여 명의 보조 출연자가 진행하는 가운데 이 영상물을 촬영했다.

    CF 감독으로 잘 알려진 차은택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이 영상물은 태권도, 사물놀이, 부채춤 등 한국 고유문화를 담아냈다. 제작진은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홍보제작영상기를 공개할 방침이다. [BestNocut_R]

    '무한도전' 팀은 지난해에도 서경덕 교수와 함께 뉴욕타임즈에 비빔밥 전면 광고를 게재함과 동시에 국내 유명요리사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한식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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