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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소개팅녀 정모레, ‘동이’ 최종회 특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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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형’ 소개팅녀 정모레, ‘동이’ 최종회 특별 출연

    • 2010-10-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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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부 영조의 비 정성왕후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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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얼굴을 알린 신인연기자 정모레가 MBC 월화드라마 ‘동이’ 최종회에 깜짝 출연한다.

    정모레는 12일 방송되는 ‘동이’ 마지막회에서 영조의 비로 정성왕후 역으로 출연한다. 정성왕후는 달성부원군 서종제의 딸로 1704년 13세에 연잉군(후에 영조)과 가례를 올려 왕실에 들어왔으며, 1724년 영조가 즉위하면서 왕비로 봉해진 인물이다.

    정모레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MBC 드라미아에서 성인이 된 영조 역을 맡은 이선호와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다.

    정모레는 소속사를 통해 “‘동이’에 뒤늦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다”라며 “현장에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김상협 감독님이 잘 챙겨주셔서 무리 없이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라 소감을 밝혔다.[BestNocut_R]

    정모레는 지난달 4일 방영된 KBS 드라마스페셜 ‘돌멩이’편을 통해 본격 연기자 신고식을 올렸다. 또 13일에는 MBC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125회에도 김영광의 소개팅녀로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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