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신현준-정준호, ‘음중’ 1일 MC …역대 최고령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신현준-정준호, ‘음중’ 1일 MC …역대 최고령

    • 2010-09-15 08:00
    • 0
    • 폰트사이즈

    MBC ‘오늘을 즐겨라’ 홍보 일환으로 ‘음중’ MC 나서

    ㄴㄴ

     

    톱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생애 처음으로 가요 프로그램 MC에 나선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중’, 연출 김유곤 제영재)의 1일 MC를 맡아 여타 아이들 그룹 출신 스타 MC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들은 ‘음중’이 시작된 이래 최고령 MC기도 하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연출 권석 전성호 민철기)홍보의 일환으로 ‘음중’MC를 맡게 됐다. 첫 방송에서 4%대 시청률을 기록한 ‘오늘을 즐겨라’는 현재까지 5%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호평이 가득하지만 출연자들의 연령대가 고령이기 때문에 10~20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제작진의 분석이다. 게다가 경쟁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이 이른바 ‘박칼린 신드롬’으로 화제에 서면서 기선제압에도 실패했다는 평가다.

    이에 제작진은 신현준과 정준호를 ‘음중’ MC로 투입, 화제몰이와 함께 젊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다는 계획이다.

    40대의 나이에 가요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신현준과 정준호는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각 그룹과 멤버들의 이름 외우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과거 ‘음중’ MC를 맡았던 빅뱅 멤버 승리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BestNocut_R]

    ‘오늘을 즐겨라’의 권석 PD는 “최근 걸그룹들이 대거 컴백한 것이 신현준과 정준호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