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50대 앞둔 데미 무어, 비키니 사진 공개 '섹시'

  • 0
  • 0
  • 폰트사이즈

미국/중남미

    50대 앞둔 데미 무어, 비키니 사진 공개 '섹시'

    • 0
    • 폰트사이즈
    1

     

    50대를 앞둔 톱스타 데미 무어(47)가 젊은 여성들 못지 않은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무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 욕실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트위터에 올리자, 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무어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주목했다. [BestNocut_R]

    작은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 아이폰으로 직접 사진을 찍어 전세계인이 볼 수 있는 트위터에 공개한 무어는 '세 아이를 둔 엄마'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젊고 아름다운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이런 것을 하기에 좀 나이들지 않았나’라는 제목으로 무어의 사진을 공개한 데일리메일은 '무어가 트위터에 올린 비키니 사진에서 10대들과 같은 포즈를 취했다'며 비꼬았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