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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MC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자 호평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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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동 MC 복귀작 ‘7일간의 기적’ 시청자 호평 쏟아져

    • 2010-07-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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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방송 시청률 4.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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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제동의 MC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 MBC 휴먼버라이어티 ‘7일간의 기적’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아울러 시청률에서도 선전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7일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첫 회 방송에서는 반지하 단칸방에서 3남매를 홀로 키우는 김학용 씨를 위해 용달차를 마련해주는 미션이 주어졌다.

    김제동은 절친한 야구선수 이승엽(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유니폼 상의를 물물교환용품으로 기부했다. 이는 1주일의 여정동안 야구글러브, 프린터기와 마늘, 다기세트, 노트북, 예물시계 등으로 교환돼 결국 용달차로 바뀌는 기적을 이뤘다. 김제동은 물물교환 도중 만나는 이들의 사연을 특유의 구수한 입담으로 전했다.

    이날 방송분은 평상시보다 높은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간의 기적’ 첫 회분 시청률은 전국 기준 4.6%다. 이는 전작 ‘자체발광’의 마지막 시청률인 3.2%는 물론 전주 파일럿으로 방송된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가 기록한 3.5%보다도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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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해당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방송”, “사람 냄새 물싡나는 방송”, “마음을 울리는 기적”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기적원정대 출연 및 기부물품 증정 또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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